Hojin Lee7 years ago4.5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영화 ・ 2017극장에서 봤던 추억이 떠오른다. 졸려서 나온 눈물이 아닌 감정에서 나온 눈물을 흘리게 해준 첫 영화 근데 혹평이 되게 많네...? 장면장면들이 잊혀지지 않는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