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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은 다소 적고, 사원 파트는 빈약했으나 ‘인디아나 존스’라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인물을 위한 좋은 마무리라는 것엔 이견이 없는 작품. 어쩌면 인디아나 존스는 그대로인데,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어 버린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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