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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5.0
옛날에 한번 봤었는데 지금 다시 봐도 정말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저런 뚱뚱한 팬더가 용의 전사가 될지 푸 자신도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푸는 놀리는 친구들을 무시하고 열심히 수련하여 악당인 타이렁을 물리치고 진짜 용의 전사처럼 대우을 받습니다. 노력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이 영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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