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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5
진지하게 소재를 풀어나간 좋은 영화. 한국만이 만들 수 있는 흥미진진한 소재 (남북) 을 나름 분석적으로 접근한 점이 신선했다. 이렇게 훌륭한 소재전개방식을 바탕으로 '첩보액션' 이 아닌 '정치전략 두뇌게임(?)' 에 방점을 두었으면 어땠을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