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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4.5
'마스터'의 프레디가 21세기의 뉴욕에서 조금 많이 깊이 들어간 '택시 드라이버'의 플롯과 만나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힙 한 작품. 덜어냄으로서 개성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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