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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마텔(바비 제작사)사의 본격 이미지 쇄신용 영화? 남성/여성으로서의 ‘나’가 아닌, 직업과 어떤 대단한 업적의 성취로 규정되는 ‘나’가 아닌 진정한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특출나지 않아도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나’들이 소중하다는 메세지. 한편으론 깊이 공감하면서도 메세지를 전달하는 방식이 너무 단편적이고 유치해서 아쉽다. 그게 바비스러운것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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