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6 years ago2.0블루 아워영화 ・ 2019난해하고 심심하고 음침한 그런 잔잔한 일본영화. 솔직함에 관한 내용같지만 감독부터 스스로 솔직했다면 영화가 더 편하지않았을까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