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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1.5
    한줄평: 잘 모르겠어... . . .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이자 칸 각본상을 받은 영화. 이 두개만으로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했다. 그 판단은 상당히 옳지 못했다... 우선 상당히 불친절?한 영화다. 아니 어찌보면 불친절하다기 보다는 우리가 아는 보통의 영화와는 스토리 전개방식이 상당히 달랐다.스토리에 초점을 맞춘 영화가 아닌 한 인물의 감정에 초점을 강하게 맞춰 전개하는 영화였다. 물론 이 점도 나중에 영화 해설을 보고 나서야 알게됐다... 그만큼 이 영화는 너무나 어려웠다. 비록 평점을 1.5점을 주지만 나에게 영화보는 안목을 넓혀준것에 대해선 고맙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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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의 프레디가 21세기의 뉴욕에서 조금 많이 깊이 들어간 '택시 드라이버'의 플롯과 만나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힙 한 작품. 덜어냄으로서 개성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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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1.5
    shit movie. don't understand what they wanna tell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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