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 드럼
Buben, Baraban
2009 · 드라마 · 러시아
1시간 45분
카티야는 간신히 먹고 사는 불행한 도서관 사서이다. 그녀가 한 선원과 사랑에 빠지고 아버지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으면서 상황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선원은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의 사랑을 얻기 위해 이별을 통보한다. 카티야는 복수를 감행한다. 62회 로카르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및 감독상 수상작.
카티야는 간신히 먹고 사는 불행한 도서관 사서이다. 그녀가 한 선원과 사랑에 빠지고 아버지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으면서 상황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선원은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의 사랑을 얻기 위해 이별을 통보한다. 카티야는 복수를 감행한다. 62회 로카르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및 감독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