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gn Over Me
Reign Over Me
2007 · Drama · United States
2h 4m

A man who lost his family in the September 11 attack on New York City runs into his old college roommate. Rekindling the friendship is the one thing that appears able to help the man recover from his grief.
박민정
3.5
1998? 좋네요..
benzema9
5.0
지독한 아픔은 때론 직면하기도 해야하지만 그 아픔이 너무크다면 .시간을 두고 지켜볼 때도 있어야 할것 같다 찰리와 앨런 , 둘은 대학시절 룸메이트 대학 이후 소식이 뜸하다 뉴스를 통해 찰리의 비극적인 소식을 접하고만다. 소식을 들은지 몇년 후 길거리서 우연히 찰리를 만나게 되고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고 횡설수설 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당황해한다. 이런 저런 대화 후 찰리의 집에 방문하게 되고, 그의집은 항상 음악을 듣고 다니는 그답게 레코드 판이 수천개 꽂혀 있었으며 주방은 보수공사중이었다. 불도 키지 않아 어두운 그의집이었다 찰리는 의도치 않은 질문에 극심한 화를 내곤한다. 주로 그의 과거와 연관된 부분에 대해 분노를 표출한다. 또한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동요가 없다. 앨런의 아버지의 죽음으로인해 집으로 가야하는 상황. 찰리는 상황에 맞지않는 중국요리를 먹자한다 앨런은 잘나가는 치과의사이다 비록 가정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지만,성실하려 애쓴다. 정신과 진료예약을 하지 않으나,해당 의사를 퇴근시간 맞추어 기다리며 자신은 이상하지 않으며 정신 카운슬링이 아닌 단순한 조언을 받는 것처럼 느끼려하는 것같다 . 치과 내에선 한 이상한 여손님에 의해 성추행범으로 몰리며 고소 위기에 처한다. 이렇게 직장 가정내에서 권태로움을 견뎌오던 앨런은 찰리를 만난다. 찰리는 도움을 원하나 도움받기를 싫어한다 가족들을 매순간 기억하나 기억하지 않는다 앨런의 도움을 통해 조언을 갈구하던 선생님의 소개를 받아 상담하지만 깊은 문제의 대한 이야기 없이 겉돌기만 한다. 정신과 선생님은 찰리에게 깊은 상처에 대해 말을 해야만한다. 자신이 아닌 어느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를 털어놓아야만 앞으로 진전이 가능하다 이야기를 듣게되고 찰리는 깊은 이야기를 앨런에게 털어놓게 된다. 오랜만에 만난 오랜 친구 찰리를 만나, 기분은 좋지만 어김없이 밤마다 나가는 앨런의 모습을 앨런 부인이 좋게 볼리 없다. 결국은 둘 사이의 앙금이 터지게 되고, 권태로움은 앨런이 집밖으로 나가 대부분 돌아오지 않는 문제점을 만들게 된다. 찰리는 과거의 아픈기억과 직면한다. 하나 둘 기억을 더듬는다. 너무 괴롭다 아직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다 찰리는 자살기도를 하게되고 결국 정신병원에 갖히게 된다 정신병원은 찰리의 아픔을 치유해 줄 수 없다. 갖혀긴 고통과 서서히 떠오르는 옛 기억들은 찰리를 더 힘들고 아프게만 할 뿐 어떤것도 도와주지 않는다. 이러한 찰리를 앨런은 구속없이 자기 힘으로 극복할 수있기를 원한다. 병원측과 찰리의 장인 장모들은 찰리가 1년간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를 원한다. 장모들측 변호사로 부터 가족들의 사진을 강제적으로 보게 되고, 아픈기억이 극한에 다다른 찰리는 비명과 함께 몹시 괴로워하며 법정을 빠져 나간다. 재판은 잠시 중단되고, 판사는 장모측과 찰리측 모두 소집하여 해당 재판이 가지는 원인의 비극성과 아픔을 해당 판결은 법원측에서 진행하는 부분이아닌, 장모측에 선택에 의해 진행을 할 것이다. 판사의 견해는 병원이 아닌찰리에게 시간을 갖게 하자는 의견을 피력한다. 재판이 종료된 후, 찰리는 장인 장모께 향한다. "길 거리 어디를 가나 아내와 자식 강아지의 모습이 보여요. 매순간 떠올라요. 장인 장모는 서로 의지 할 수있잖아요! 저는 홀로 그 아픔을 직면해야 한다구요!" 그 동안 잊고자 노력했던 장인 장모에게 따뜻한 인사의 볼 뽀뽀를 한 후 자리를 떠난다. 추후 찰리는 이사를 갔다. 시간이 약은 아니지만 서서히 아픔을 잊어 보고자 한다. 앨런은 한동안 떨어져있던 부인에게 전화를 건다. " 사랑해 그동안 마음의 벽을 치고 대했던 것같아" 답변은"사랑해" 전동 퀵보드를 타는 자유로운 찰리와 같이, 앨런 또한 찰리의 퀵보드를 타며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영화는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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