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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3.0
    한줄평: 적당한 미뽕(?) 혹은 미국 영웅 영화 . . . 크리스 햄스워스 믿고 봤다. 오랜만에 다 뿌셔버리는 영화를 보고 싶기도 했고. 약간 우리나라 6.25전쟁 영웅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대부분의 전투 혹은 전쟁영화가 그러겠지만! 좀 놀란것은 한국과 다른 미국의 스케일이었다. 이 영화가 실화라니... 미국의 스케일은 정말 남다르다. 마지막에 실화에 대한 나레이션이 나올때는 소름이 돋았다. 역시 영화는 현실을 이기기 쉽지 않을정도로 현실의 다이내믹함을 느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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