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젠틀캅
Due South
1994 · 코미디/범죄 · 캐나다
1시간 32분

캐나다 기마 경찰 소속 프레이져(Benton Fraser: 폴 그로스 분)는 사명감이 투철한 경찰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경찰이던 아버지가 사고로 죽음을 당한다. 사고 현장을 둘러보던 그는 근처에서 순록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목격, 순록의 사인을 조사토록 지시하고 아버지 죽음의 용의자를 찾아 시카고까지 오게 된다. 시카고에서 사건 담당 형사 레이(Ray Vecchio: 데이비드 마르치아노 분)를 만난 프레이져는 드레이크(Frank Drake: 페이지 플레처 분)라는 살인 청부 업자가 유력한 용의자라는 것을 알아내고 마침내 그와 마주치게 되지만 검거에 실패한다. 그리고 검시관으로부터 순록의 사인은 익사임을 알게 되는데.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던 어느 날, 레이는 용의자 드레이크의 전처가 살고 있는 주소를 입수, 그녀를 찾아가 차이나타운의 드레이크의 거처를 알아내지만 드레이크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 레이가 크게 다치게 된다. 병원 주차장에서 프레이져는 드레이크와 다시 맞닥뜨리는데 그를 체포하려는 순간,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였던 제라르가 용의자 드레이크를 쏴 사살하는뎨. 이 일로 다시 캐나다로 전츨된 프레이져는 다시 눈덮인 사고 지점을 방문, 최근에 건설된 댐이 저수 용량에 문제가 생겨 방마다 몰래 물을 방류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아버지의 죽음이 이와 관련이 있으며 아버지의 친구 제라르(Gerard: 켄 포그 분)가 댐과 관련된 비리에 연루되어 있음도 알게 되는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