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의 이름은 패트릭이다
Charlotte et Véronique, ou Tous les garçons s'appellent Patrick
1959 · 드라마/단편 · 미국
20분

뤽상부르 공원에서 마주친 매력 넘치는 청년 패트릭은 샤를로트를 유혹하려 한다. 이후 샤를로트는 친한 친구와 이야기하다 그 친구에게도 매우 설레는 만남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네 멋대로 해라>의 제작 직전에 만들어진 장-뤽 고다르의 세 번째 단편영화인 이 영화는 파리에 사는 두 친구의 하루를 담고 있다. 에릭 로메르가 쓴 시나리오에 기반하며 같은 날 한 남자를 서로 다른 상황에서 마주친 두 사람의 만남을 통해 현대적인 파리 여성의 초상을 재현하고 있다. (이상훈)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JBJ
4.0
고다르는 참 아무렇지도 않게 영화를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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