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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3.0
    한줄평: 뭐야 왜 귀여워...? . . . 마블 최초의 빌런 영화! 영웅인가 악당인가? 엄청나게 멋있게 광고를 해서 심오하고 무거운 영화지만 마블특유의 스케일로 밀어붙이는 영화라고 기대했다. 실상은 로맨틱 코미디였다. 톰하디 자아 1,2의 공존기 혹은 러브스토리? 라고 봐도 무방하다. 우선, 스토리는 저엉말 개연성을 개나 줘버렸다. 단 한문장으로 왜 심비오트가 맘이 변했는지 설명하다니.. 이건 아니지. 근데 캐릭터 설정을 너무 매력있게 했다. 악당인지 아니면 귀여운 자아 2인지... 아 물론 톰하디의 미친 연기는 대단했다. 역시 믿보톰. 무튼 근래 본 스토리 별로인 영화중에 끝날때 제일 웃으면서 감상을 마무리했다. Ps: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니었다면 넌 그냥 1.5점이야.... 2는 스토리도 챙겨서와라!
    10
    i want watch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