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을 무대로 법조인들의 일상과 법정에 서는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법정의 여러 사례들을 통하여 법 상식을 제공하고 나아가서는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세상 만들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