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굴지굴3.0시즌 1에 이어서 2까지 시청함. 뒤로 갈수록 스토리가 반복되어서 아쉬웠음. 지루하지 않게 새로운 스토리를 가져오려고하면서 캐릭터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생기기 시작. 블레어와 척과 같은 등장인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 시리즈물의 재미도 느꼈음. 미국 하이틴의 배경과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라 재밌게 시청함. 세레나, 척, 블레어 , 댄의 대학생활도 기대가 됨.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지굴지굴
3.0
시즌 1에 이어서 2까지 시청함. 뒤로 갈수록 스토리가 반복되어서 아쉬웠음. 지루하지 않게 새로운 스토리를 가져오려고하면서 캐릭터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생기기 시작. 블레어와 척과 같은 등장인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 시리즈물의 재미도 느꼈음. 미국 하이틴의 배경과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라 재밌게 시청함. 세레나, 척, 블레어 , 댄의 대학생활도 기대가 됨.
이지수
4.0
윤리적•사회적 관념에 갇히지 않은 본질적인 사랑의 정의를 알려주는 시즌. 중요한 것은 “사랑”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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