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Byul Jeon
12 years ago

The Chaser
왜 그랬는지는 알겠다. 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 보는 내내 욕을 삼키고 죽탱이 날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 아직도 종종 머리에 대못질을 하려는 하정우가 생각나 밤을 설친다.

Han-Byul Jeon

The Chaser
왜 그랬는지는 알겠다. 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 보는 내내 욕을 삼키고 죽탱이 날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 아직도 종종 머리에 대못질을 하려는 하정우가 생각나 밤을 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