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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flower

Stoneflower

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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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aniel Blake

Movies ・ 2016

몇번을 울컥했는지 모른다. 한동안 캔푸드만 봐도 마음이 아리곤 했다. 지구 반대편 뉴캐슬의 한 어르신이 이렇게 마음을 휘저어 놓다니. 켄로치여 제발 영원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