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UHO
国宝
2025 · Drama/History · Japan
2h 55m

Set after the war in Japan, when the country experienced rapid economic growth, Kikuo is born into a yakuza family. His strange fate leads him to be eventually taken in by a kabuki theater actor. He experiences turbulent times, but his talent as a kabuki actor blossoms.
박원재
5.0
어떻게 저렇게 살 수 있나 난 어떻게 살까 지금 까지는 어떻게 살았나
kokjjoke
4.0
키쿠오가 간절히 원했던 그 혈통의 피가 스승의 입에서 슌스케의 이름과 함께 쏟아져 나올 때, 그 혈통이 재능을 짓눌렀다. 무참히 밟힌 재능이 고통에 몸부림치는 순간에 그 혈통이 또다시 그를 일생에 걸쳐 찾아왔던 아름다움으로 이끌어주었다.
miqi11223
4.5
참으로 아름답구나.-키쿠오
매덩이
5.0
인간 예술이 되기 위하여 그 외의 모든 것을 버린 삶 별에 닿고 싶어 악마와 손 잡은 아이의 이야기
鄭지건
5.0
長い.. 😂
따스운펭귄
4.5
처절하고 아름다움의 끝.. 예술의 경지는 무서운 영역이에요 정말 대단하신분들 예술을 예술답게 예인을 예인답게 잘 풀어낸 영화라서 좋아요
씬디
4.5
This may contain spoiler!!
야레야레
5.0
나는 키쿠오가 인간으로 살길 바랐다. 그래서 거부감이 들었나보다. 자꾸 그냥 아키코를 사랑하며 도망가 살지, 다른 나라 바닷가에서 일하면서 살지 왜 집착하는거야 너도 예술에 집착하고 예술도 너에 집착하고;;; 근데 이건 키코우 인생 바깥의 나니까 하는 말이지 키쿠오에겐 그저 가부키가 세상이고 삶이니. 삶을 포기할게 아니라면 가부키를 살 수밖에 없는 사람인가보다. 땅거미 할아버지도 인간으로 산게 아닌 것 마냥 느껴졌다. 전통과 전통과 전통, 그 줄기 안에 박혀 존속하는 세포. 그러나 그럼에도 땅거미 극은 정말 아름다웠어 너무 아름다웠어;;;;;;;; 아;……….. 인간은 짧고 덧없고 추하고 하찮고 더럽고 구질구질 질리는 존재지만 그럼에도,,, 모든 것을 불구하고 그럼에도, 미를 좇아 사는게 인간의 정수구나 고통을 견딜만큼 그럴만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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