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gi
3 years ago

8 Mile
Avg 3.8
지금도 에미넴이 직접 본인의 영화의 주인공을 연기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파파독과의 1대1 디스전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리얼한 떠그 라이프, 게토를 볼 수 있고 에미넴과 힙합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하는 영화. 아직도 이 영화의 ost인 Lose yourself는 내 힙합 플리의 앞자리이다.

mingi

8 Mile
Avg 3.8
지금도 에미넴이 직접 본인의 영화의 주인공을 연기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파파독과의 1대1 디스전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리얼한 떠그 라이프, 게토를 볼 수 있고 에미넴과 힙합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하는 영화. 아직도 이 영화의 ost인 Lose yourself는 내 힙합 플리의 앞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