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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

하이바라

3 months ago

4.0


The Ugly

Movies ・ 2025

하나의 시퀀스가 영화 전부를 헤집어놓는다. 가해자들의 열변을 듣던 도중 아들은 이해 못한다는 관객의 일반적 입장을 비친다 하지만 결국 둘은 닮았고 얼굴을 모르던 아들과 관객은 얼굴을 보고 그저 평범하기 그지 없던 엄마의 명복을 빈다. 피해자의 얼굴이 중요한게 아니다 가해자의 모든 낯짝이 드러났음에도 우린 그저 본다 보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