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o Lee5.0할리우드와 함께해온 그야말로 '역사'들이 영화의 황혼기에서 아마도 그들 인생의 마지막으로 빚어낸 가장 우아한 걸작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박민정
3.0
꼭 뭔가 대단한걸 찾을 필요도 없지 대부를 코폴라를 알파치노를 로버트 드니로를 겪은 세대에는 추억인데
astrid Jorgensen
2.5
too long, FUCK.
Soohyun Lim
5.0
Masterpiece. Gets me to think about life and death everytime I watch this
외노
3.5
장르가 취향에 맞다면 너무 재밌는 영화
고졸독거노인
4.5
죽어도 사과는 몬한다아아아앙아아아아!
류연호
2.5
장르를 사랑하는 사람에겐 부족함 없는 러닝타임, 그렇지 못한 사람에겐 흥미를 잃기 쉬운 영화
Jaeho Lee
5.0
할리우드와 함께해온 그야말로 '역사'들이 영화의 황혼기에서 아마도 그들 인생의 마지막으로 빚어낸 가장 우아한 걸작
달님
3.5
그렇게 치열하게 살고나서 고작 남는건 불안해서 문 못잠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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