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정
2 years ago

Jean de Florette
너무 가슴이 아파서 다시보기 힘든 영환데 어째서 나는 또 다시보고 있을까.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잔인한지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때문에 너무나도 더 느껴진다. 하모니카소리가.. 시간이 지나서 보니 너무나 더..

박민정

Jean de Florette
너무 가슴이 아파서 다시보기 힘든 영환데 어째서 나는 또 다시보고 있을까.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잔인한지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때문에 너무나도 더 느껴진다. 하모니카소리가.. 시간이 지나서 보니 너무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