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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

지홍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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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rminal

Movies ・ 2004

Avg 3.9

겉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기에, 그 사람의 내면을 알 수도 없기에 함부로 그 사람을 평할 자격이 있을까. 마치 낭떠러지 끝 불안정한 바위 끝에 있는 기분일 것이기에. 그렇지만, 중심을 잡으려 노력하기에, 그 가운데 피어나는 꽃을 만지고 싶기에, 마침내 이뤄냈기에. 존경받아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