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정
5 years ago

Black Book
Avg 2.5
한국 로맨스의 감성이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음모와 모함은 보기 괴롭지만 마지막에 누명을 벗어서 천만다행이었다 . 유치해도 클리셰라도 해피엔딩이 좋다. 암굴왕처럼. 배신자를 응징하면 통쾌하지.

박민정

Black Book
Avg 2.5
한국 로맨스의 감성이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음모와 모함은 보기 괴롭지만 마지막에 누명을 벗어서 천만다행이었다 . 유치해도 클리셰라도 해피엔딩이 좋다. 암굴왕처럼. 배신자를 응징하면 통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