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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박민정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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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Book

Movies ・ 2006

Avg 2.5

한국 로맨스의 감성이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음모와 모함은 보기 괴롭지만 마지막에 누명을 벗어서 천만다행이었다 . 유치해도 클리셰라도 해피엔딩이 좋다. 암굴왕처럼. 배신자를 응징하면 통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