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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정하나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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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nd Them

Movies ・ 2018

순수하고 풋풋한 그 때의 사랑 이야기. 하지만 사랑만 있는 사랑은 영원하지 못한다. 그 너무나도 소중하고 찬란한 마음은 우리 기억 속에서만 영원할 수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