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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뚜루마뚜루

위뚜루마뚜루

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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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On

Movies ・ 2019

‘다정하고 쓸쓸하게 부는 삶의 바람’ 남향으로 난 창으로 가득 채워지는 한낮의 햇살, 겹쳐 내리는 밤이 다정하다. 가족들은 때로 웃고 고민에 빠지고 슬퍼진다. 그리고 모두의 삶에 부는, 잡을 수 없는 쓸쓸한 바람이 우리를 훑고 지나간다. 내일이 되면 다시 해가 들어오고 밤이 찾아올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