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
4 years ago

Into the Wild
Avg 3.9
2022.01.28 그곳에 가서 뭐? 라는 질문에 그냥 그곳에서 있는라는 답변 자연과 하나되서 그냥 그곳에 존재하는것 누군가 나에게 물었을때 말하지 못했던 그 대답이다. 주연 에밀 허시 촬영을 하면서 엄청 고생을 했을것 같다. 안경쓴 훈훈한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 마지막 뼈밖에 남지않은 모습은 너무 안쓰러웠다. 트와일 라잇에서도 아무생각 없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미모에 빠져버렸다. 행복은 함께 나눌때 진짜가 된다. 행복과 만남 그리고 이별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