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eho Lee
7 years ago

Branded to Kill
50년이 지난 지금 봐도 인상적인 장면들이 있는 작품. 가장 첫 야쿠자 액션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보면 이 이상으로 일본 야쿠자영화가 발전하지 못함을 보면 이 또한 아이러니하다

Jaeho Lee

Branded to Kill
50년이 지난 지금 봐도 인상적인 장면들이 있는 작품. 가장 첫 야쿠자 액션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보면 이 이상으로 일본 야쿠자영화가 발전하지 못함을 보면 이 또한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