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현
11 months ago

Where'd You Go, Bernadette
원작을 읽고 본 영화지만, 책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크리스틴 위그와 케이트 블란쳇의 케미가 별미다. 버나데트의 과거와 현재, 그로 인한 사건들이 유난히 마음아프게 다가왔다. 그로 인해 후반부의 대본과 연출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케이트 블란쳇이. 끌고 가면. 끌려가야지 뭐.

이영현

Where'd You Go, Bernadette
원작을 읽고 본 영화지만, 책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크리스틴 위그와 케이트 블란쳇의 케미가 별미다. 버나데트의 과거와 현재, 그로 인한 사건들이 유난히 마음아프게 다가왔다. 그로 인해 후반부의 대본과 연출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케이트 블란쳇이. 끌고 가면. 끌려가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