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e
1 year ago

Before Sunset
이 영화들을 따라 파리 곳곳을 걸었던 과거의 내가 또 다시 부러워진다. 주인공들이 어디에선가 나랑 같이 살아가고 있을 것만 같은 흔치않은 영화. 셀린의 집 건물에는 정말 ’쳬‘ 같은 고양이가 살고있었다.

mae

Before Sunset
이 영화들을 따라 파리 곳곳을 걸었던 과거의 내가 또 다시 부러워진다. 주인공들이 어디에선가 나랑 같이 살아가고 있을 것만 같은 흔치않은 영화. 셀린의 집 건물에는 정말 ’쳬‘ 같은 고양이가 살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