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악파워전사
9 months ago

My Beloved Stranger
진부함의 끝판왕, 클리셰 범벅. 너무 진부해서 보는동안 아무런 감정도 느낄수가 없었다. 매 씬마다 다 어디서 봤던 장면의 연속..그래도 남배우는 너무 귀엽고 여배우는 너무 예뻐서 봐줌…

탈악파워전사

My Beloved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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