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환
6 years ago

Confessions
Avg 4.0
Feb 10, 2020.
소중한 것을 잃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복수극. 통쾌하다기보다는 '악마를 보았다'처럼 찝찝했다. 중학생들의 발랄하면서도 무서운 이중성을 잘 보여주지만만 너무 만화적이고 극화풍의 연출은 조금 거슬린다. 키타하라 미즈키 역의 하시모토 아이가 너무 예뻤다.

김진환

Confessions
Avg 4.0
Feb 10, 2020.
소중한 것을 잃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복수극. 통쾌하다기보다는 '악마를 보았다'처럼 찝찝했다. 중학생들의 발랄하면서도 무서운 이중성을 잘 보여주지만만 너무 만화적이고 극화풍의 연출은 조금 거슬린다. 키타하라 미즈키 역의 하시모토 아이가 너무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