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CHKIN11 years ago3.5Summer Days With CooMovies ・ 2007세상과 마주한지 오래되지 않을 수록 뼈져리게 느껴지는 이별의 아픔에 대해 생각하면서 이별에 무뎌져 가고 있는,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Like1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