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정
7 years ago

The Royal Tenenbaums
Avg 3.2
트위기 메이크업의 마고가 버스에서 마중나오는 장면이 정말 아름다웠다. 영화가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그랜드부다페스트를 떠올렸는데 같은 감독이네. 화면의 색채나 완 성도에서는 좀 못한감이 있지만 이야기면에서는 더 좋았다. I never understood myself. I never understood any others. I always want to be royal tenenbaums. 직접적인 표현없이 너무 많은 감정들이 전달된다. 누군가 가족에 대해 고민한다면 한번쯤 추천해주고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