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llucida2 years ago3.0NomadlandMovies ・ 2020만남과 이별, 정착과 유랑 사이에서 노매드의 삶을 선택한 이들에게 보내는 경의. 그러나 영화로 옮겨진 그들의 삶은, 그들이 느끼는 것 만큼 스펙타클하기 보다는 지루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