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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le

Isabelle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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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aniel Blake

Movies ・ 2016

학생때 아빠랑 봤었는데 그때는 이 영화의 의미를 깊게는 몰랐다. 아빠의 옆모습이 떠오르는 영화. 어른이라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의 무게는 예상보다 무거우며 생각보다 웃음으로 보듬을 수 것 있을 거라는 걸 전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존엄을 향해 생각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걸, 그런 세상이 있다는 걸 내게 알려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