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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Sally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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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und

Movies ・ 2022

여운이 아직까지 가시질 않는다. 농구 경기를 영화에서 이렇게까지 잘 살릴 수 있다는 데에 놀람. 이 기적 같은 일들이 모두 실화라는 것과 미친듯한 싱크로율이 돋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