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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정하나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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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thers Club

Series ・ 2022

인간의 미묘한 질투, 열등감, 욕심을 너무나 잘 풀어냈지만, 어둡고 음산한 배경음악과 차가운 색감은 너무나도 인생을 외롭게만 그려낸듯 하다. 인생은 참 재밌게도, 마음 먹은만큼 행복하고, 또 마음 먹은만큼 슬프고 외로운 것 같다. 그 모든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과 본능의 호수에서 내 중심을 지켜 유유히 내 갈 길을 가는 나룻배가 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