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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thug

DJthug

6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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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Making Sense

Movies ・ 1984

예고편도 안봤지만 포스터의 기백과 A24 마크만 보고 홀린듯이 본 영화. 솔직히 토킹 헤즈를 모르는 상태였고, 콘서트 영화 라는 것 자체를 처음봐 중간중간 졸기도했지만, 좋은경험이였다. 40년 전 열정적인 이 공연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것이 좋은 경험이였고, 영화가 끝이 날때 내 문화적 다양성이 늘어난 듯 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