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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갱

수갱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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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Series ・ 2020

Avg 4.8

현실성과 허구적 요소의 조합이 만들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힘을 여실히 느낀 작품. 어렸을 때보다 창업과 투자 분야에 대해 아는 게 좀 생기고 난 후 보았을 때 느낀 재미가 상당했다. 세 인물들의 감정선들과 업무적 스토리가 상당히 현실적이라는 데에 놀랐고, 거기에 뛰어난 재능과 로맨스 등 드라마적인 설정이 더해져 희망과 꿈, 낭만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