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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bo_js

billbo_js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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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Romance

Movies ・ 2019

한줄평: 술마시고 싶다...🍻 . . . 그냥 그래, 볼 만해 반반 평가를 듣고 반신반의 하며 시간 아까울라나..? 하면서 이 영화를 봤다. 재밌었다. 그리고 잘 만들었다. 스물과 건축학개론을 20대 후반의 느낌으로 풀어낸 느낌?? 술로 인해 풀어가는 스토리 전개는 음.. 볼 때는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나니 술이 너무 많았던거 같다. 그럼에도 전체적인 두 배우의 연기, 감정은 정말 좋았다. 공감도 많이 됐고, 현실에선 하기 힘든 사이다 같은 면도 있어 정말 좋았다. 다만, 다소 과한 대사, 디테일, 설정이 있어 그 점을 싫어할 수 있는 영화일 것 같다. 그 점을 생각해도 재밌고 잘 만든 영화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