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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es0222

ohyes0222

2 years ago

3.0


Wonderland

Movies ・ 2024

윗선과 상업의 외압 속 간신히 살아숨쉬는 김태용의 손길이 느껴진다는 점이 가장 슬펐다. 뭘하고 싶었는지도 보이고 그게 또 좋아보였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 영화의 모든 장점은 떠나는 이를 보내주지 못해 끝끝내 붙잡는, 그런 나의 김태용에 대한 믿음 때문인지도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