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Kailist

Kailist

2 years ago

4.0


Crayon Shin-chan: Shrouded in Mystery! The Flowers of Tenkazu Academy

Movies ・ 2021

원색적인 개그 요소와 달리기에 관한 점 때문에 전에 좋아했던 아주 예전 극장판 영광의 불고기로드도 생각이나고 이처럼 구 짱구극장판들이가진 1차원 적인 개그를 요소와 감동 요소를 잘 버무려 짱구 극장판의 아이덴티티를 잘 다진것 같다. 아직까지 극장판이 이어지는 이유를 다시금 알려주게한 작품. 가족에게만 국한되지않고 어렸을때 생긴 친구, 서로를 위하지만 생각의 관점이다르고 다가가는 방법을 몰라 생각의 차이로 벌어진 마라톤 레이스도 좋았다. 개인적으론 엔딩이 조금 아쉬웠던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