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현
9 months ago

The Last Republican
Avg 3.5
이야기 자체가 모든 드라마를 제공했고 감독이 담백하게 플어냈다. 애덤 킨징거 자체가 재능있는 스피커였고, 긴장감을 놓지 않고 이야기가 풀어졌다. 서로 정치 성향이 정반대인 감독과 킨징어의 티키타카도 흥미로운 포인트다. 새로운 시도는 없었지만 그래도 실화가 너무 실화라..

이영현

The Last Republican
Avg 3.5
이야기 자체가 모든 드라마를 제공했고 감독이 담백하게 플어냈다. 애덤 킨징거 자체가 재능있는 스피커였고, 긴장감을 놓지 않고 이야기가 풀어졌다. 서로 정치 성향이 정반대인 감독과 킨징어의 티키타카도 흥미로운 포인트다. 새로운 시도는 없었지만 그래도 실화가 너무 실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