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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빈

상빈

1 month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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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enstein

Movies ・ 2025

Avg 3.8

밀물처럼 들어와서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삶 그 잠깐의 순간에서의 증오가 빚는 비극들 그리고 언제나 비극의 굴레를 끊는 것은 사랑과 용서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