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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 Lee

Jaeho Lee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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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e

Movies ・ 1997

살인을 병처럼 몰고 다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사람이 가진 트라우마나 무의식 속에 있는 편견을 살인으로 이끌어내는 이 남자는 현대사회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존재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