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의 덕후
3 years ago

Hakozume: Tatakau! Koban Joshi
파출소를 배경으로 삼아 다른 경찰 드라마에 비해 잔잔한 느낌이 있다 (계속 잔잔한 건 아님) 잔잔함이 개인적으로 힐링되어 재밌게 봤다 주인공들 너무 귀여움

무언가의 덕후

Hakozume: Tatakau! Koban Joshi
파출소를 배경으로 삼아 다른 경찰 드라마에 비해 잔잔한 느낌이 있다 (계속 잔잔한 건 아님) 잔잔함이 개인적으로 힐링되어 재밌게 봤다 주인공들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