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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갱

수갱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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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When the Day Comes

Movies ・ 2017

김태리 배역이 어쩌면 가장 현실적일 수 있는 배역이라고 생각했다. 엄청난 정의감과 희생정신을 가졌거나, 극단적인 기회주의에 빠진 인물들만 등장한 것이 아니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