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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양희수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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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dun

Movies ・ 1997

영화를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게 그닥 없다. 내가 선호하는 장르의 영화가 아니라 그런 것 같다. 왕을 '쿤둔'으로 표현하고, 어린 주인공이 이미 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며 그걸 테스트한다. 정말 좋아하지 않기에 내용이나 구도나 기억에 남지 않는다.